#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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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10 대기 화면의 멋진 장소들
윈도 10을 사용하면 대기 화면이 계속 멋진 사진으로 채워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궁금해서 구글신에게 물어봤다. 도대체 이 사진은 어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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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 물향기수목원
예전부터 물향기수목원을 가봐야지 했는데 계속 기회를 놓치다가 꽃이 피는 계절을 맞아 드디어 오늘 처음 다녀왔다. 사전에 별다른 지식을 가지고 가지 않아서인지 아주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고 즐거운 토요일 오후를 보내고 왔다. 지금은 초봄이라 개나리, 벚꽃, 진달래, 조팝나무 등 여러 꽃이 피었는데 여름이나 가을에는 그 계절대로 또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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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휴가지 태안
여름 휴가로 태안, 안면도를 다녀왔는데 개인적으론 제주도 만큼이나 가족 휴양지로 괜찮은 것 같았다. 풍경은 아늑하고 바다는 온화하며 가는 곳마다 여행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다. 사진 몇 장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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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드가든과 소양댐
그 동안 애들이 작아 주로 서울에서 경기도로 놀러다녔는데 이번엔 강원도를 가봐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어제 춘천 쪽으로 향했다. 드라마에 나왔다는 제이드가든과 북한강의 대표적인 댐인 소양댐이다. 원래는 소양댐이 아니라 별로 알아보지도 않고 중도유원지라는 데를 가볼까 했는데 이런! 가보니 현재는 실체가 없는 것이다. 내비게이션으로 찍어 간 곳은 그냥 도로 한가운데였다. ㅋ 이런 낭패가. 그래서 조금 더 가서 소양댐을 가봤는데 날씨도 좋고 전망이 탁 트이는 경치가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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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의도 벚꽃
여의도에 드디어 벚꽃이 활짝 폈다. 2013년도 여의도 벚꽃은 참 보기가 힘들었지만 주말부터 조금씩 피더니 며칠 사이에 드디어 보기 좋게 펴서 사람들이 구경 다니기 딱 좋은 때가 됐다. 여의도 벚꽃 축제라고 축제 분위기까지는 모르겠지만 따뜻한 날씨에 사람이 많아지긴 했다. 어제, 오늘 날씨가 좋아지더니 오늘은 출근할 때부터 사람들(특히 여자들) 옷차림이 달라졌다. 어제 봄바람이 불더니 다들 봄을 타는구나. 나도 점심 때는 그냥 밥만 먹고 들어가는 건 아니다 싶어 평상시 밥먹을 땐 놓고 다니던 휴대폰을 가져와 사진을 찍어봤다. 역시 예쁘구나. 국회의사당 앞길, KBS 사잇길 등에서 찍은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