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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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 오브 클랜 게임에서 즉시 완료를 효율적으로 하려면
몇 달간 클래시 오브 클랜에 꽤 빠져있다. 사실 이 게임을 많이 할 뿐 아니라 급기야 어제는 "현질"까지 해버렸다. 어제 실수로 500개나 되는 보석을 허무하게 써버리는 일이 발생했다. "장식품" 중 동상들이 뭔가 하고 보다가 어떤 것은 살 수 있는 상태길래 아무 생각 없이 눌러서 사버린 것이다. 그게 보석을 써버린 것임을 알고 나서 한동안 멍해졌다. 그 동안 게임에 돈을 들인 적 없이 열심히 보석 1000개를 모아서 "장인"을 살 꿈에 부풀어 있었는데 그걸 날리다니!! 결국 다시 만회하는 방법은 "현질"밖에 없다는 생각에 4.99달러를 결제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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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위프트 (Swift) 프로그램 언어
애플 국제 개발자 컨퍼런스(WWDC) 2014에서 스위프트 (Swift)라는 새로운 프로그램 언어가 발표되었다. 사실 이 컨퍼런스에서 여러가지가 주목을 끌고 있지만 그중 스위프트는 개발자로서 내 관심을 끌었다. 원래 나는 얼리어답터가 아니라 나랑 직접 관련이 없는 것이면(애플은 나와 상관 없는 세계였다) 새로운 것이 나와도 그냥 그런가보다 했다. 모두들 자바스크립트의 신세계를 개척하는 데 바쁘고 모바일은 자바스크립트를 제외하면 자바와 오브젝티브-C로 팽팽한 상황에서 새로운 언어라니! 이건 필시 오브젝티브-C를 넘어 보다 많은 개발자를 끌어모으겠다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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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nalytics를 통해 본 브라우저 점유율
웹사이트 몇 곳의 4월달 구글 Analytics(방문 분석) 정보를 들여다보았다. 전체적으로 확실히 모바일이 강세라는 걸 느낄 수 있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최신 버전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는 듯 하다. 방문자가 많은 사이트 두 곳에 대해서만 브라우저 점유율을 알아보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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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와 iOS 웹킷 브라우저의 차이점
최근에 모바일웹 프로젝트를 하면서 알게된 안드로이드와 iOS 웹킷 브라우저의 차이점을 개발자 입장에서 정리해볼까 한다. 안드로이드, iOS(아이폰, 아이패드)의 웹브라우저는 모두 웹킷(WebKit) 기반 브라우저라 모바일웹을 개발할 때 브라우저별 차이가 별로 없이 쉽게 개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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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G 단점
5월 1일 스마트폰을 장만했다. 번호 이동으로 2년 약정, 옵티머스G다. 그 전엔 회사용으로 삼성 바다 웨이브, 삼성 갤럭시탭 7을 썼었는데 개인 폰으로는 처음이다. 옵티머스G는 작년 10월에 출시되면서 이른바 회장님의 특명으로 개발한 "회장님 폰"이라는 것인데 웨이브나 갤럭시탭에 비해서는 월등히 장점이 많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못한 점들이 몇 가지 보이고 있다. 온라인에 옵티머스G의 장점은 많이 찾을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단점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사용하면서 계속 나오는 대로 추가해보겠다.




